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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소식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들의집 작성일19-04-01 11:19 조회27회 댓글0건

본문

인내의 손길로 재활을 !!

후원회원님 안녕하십니까!
“하루하루 아침이 밝아 오는 건 새로운 기회와 기쁨을 누리라는 뜻”이라는 글귀가 마음을 참 기쁘게 합니다. 아이들이 마당에서 뛰어 노는걸 보면서 행복하구나 싶습니다.
배화학교 유치부 입학식에 걸어 다닐 수 있는 아동 6명이 다녀왔답니다. 새로운 선생님과 인사 나누고 입학식 마치고 왔습니다. 예서, 윤아는 영아반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얼마나 좋아라하는지 날씨도 좋은 요즈음 신나게 다니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집에만 있다가 유치원 가니까 무척 활기가 넘칩니다. 은혜와 은별이는 영아반에서 2시간 공부하다가 4시간 공부하더니 조금 힘든 모습을 보이자만 기분은 아주 좋은 상태입니다.
어느 날 요셉동 아동들이 유희동에서 놀고, 낮잠 자고, 밥도 먹었더니 신나 해서 주말에 1박2일 캠프를 하였답니다. 저녁 늦게까지 온몸을 움직여 신나게 춤추며 놀고 그 다음날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피곤해 했어요. 아이들이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봄의 향기가 마냥 좋기만 합니다. 윤아는 잘 걸어 다니니까 방 엄마하고 외출하여 맛있는 점심도 먹고 왔구요. 그렇게 막무가내였던 다온이도 이제는 많이 안정되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면서 유치원생활을 잘 하고 있답니다. 이달에 생일을 맞이하였던 양예서, 정지환, 서아라를 축하해 주었답니다. 놀이터 바닥공사를 하여 이전보다 안전하게 놀이를 할 있게 되었고 색상도 예쁘게 하였습니다. 마리아동 아가들도 잘 성장하고 있답니다. 모든 것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후원회원님!
“하느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합니다.”은총의 시기 사순절 주님께 바치는 지향과 봉헌이 하느님 은총안에서 충만함으로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족 모두 건강 하시고 행복하십시오.

2019년 4월                    아이들의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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