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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소식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들의집 작성일20-06-30 10:28 조회99회 댓글0건

본문

따뜻한 사랑으로 기쁨을 !!

후원회원님 안녕하십니까!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 할수록 더 커진다.”장마가 시작되고 더위의 시작입니다. 1일부터 드디어 어린이집 다니는 아동들이 등원했습니다. 이시온은 처음 어린이집 등원이라 신나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시온이는 말이 안되니까 옹알이로 기쁨을 표시하고 있으며, 심건우, 양예서는 YMCA어린이집 등원하여 일반아동들과 통합하여 수업하고 있는데 서툴지만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외부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원 내에서 요셉동 아동들과 1박2일 캠프를 유희동에서 하였습니다. 장마철인데 이틀 동안 비도 안 오고, 마당에다 텐트 치고, 그늘망 넓게 치고 아이들 신나게 놀았답니다. 담당교사들이 시장 봐오고 손수 맛있는 음식도 요리하여 주고 저녁에는 그릴 바베큐 파티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처럼 외부에서 신나게 노는 시간이라 아이들은 기뻐하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결석하였고, 마리아동 유치부아동들은 수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밤에까지 아이들을 위해서 수고한 교사들의 마음도 감사했답니다. 저녁에는 영화관에서 하는 것처럼 팝콘과 음료수를 준비하고 영화를 상영하여 한껏 즐거움을 만끽 하였습니다. 좋은 날씨 덕분에 더욱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생일을 맞이한 서은혜, 이다온, 김태우를 축하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은 하루하루 다르게 성장하고 있답니다. 태우는 이제 마리아동의 대장처럼 큰소리치면서 돌아다니고 있답니다. 그리고 해마다 하는 아동 건강검진이 2일간 본메디조아의원에서 있어서 다녀왔답니다. 모든 분들의 염려덕분에 이렇게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잘 지나가기를 기도하면서 감사드립니다.

후원회원님!
 “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에게는 낮은 사람들에게도 높은 사람들에게도 복을 내리시리라”(시115, 13-14) 장마철이라 고르지 않은 날씨, 가족모두 주님의 은총아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0년 7월                  아이들의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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