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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소식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들의집 작성일18-03-03 12:16 조회296회 댓글0건

본문

섬세한 마음으로 건강을 !!
   
후원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선한 일은 본인에게 넉넉함을 주고 상대방에게 힘이 되어 주며 주위 사람들을 흐뭇하게 한다”참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참 좋은 날씨입니다. 그리고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마음을 모았던 시간, 감동도 하고 안타까움도 느끼면서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집 아이들 추웠던 겨울도 무난히 넘기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감기도 걸리고 여전히 이런저런 아픔을 안고 살아가고 있지만 양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YMCA어린이집 다니는 아동들은 뮤지컬‘미녀와 야수’공연 관람을 다녀와 좋아하며 자랑했습니다. 설 명절맞이하여 아이들 모두 한복 입고 세배하는 시간을 가졌구요. 귀엽고 예쁜 아가들도 한복을 입고 기쁨의 인사를 나누었답니다. YMCA어린이집 아동 3명은 빨래방 봉사자에게 세배하고 세뱃돈도 받았구요. 그리고 오랜만에 중학교 3학년이 된 윤호와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민수가 설 인사를 하러 왔는데 많이 성장한 모습에 대견하였습니다. 민수는 수의사가 되고 싶은 야무진 꿈도 있어서 칭찬해 주었답니다.
윤아가 척추수막유 열상으로 봉합 수술을 하여 12일간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퇴원해서 지내고 있습니다. 유치원은 봄방학 시작되어 집에서 지내고 있으며, 우리집에서 아가 중 제일 막내인 전아연의 백일을 맞이하여 축하해 주었습니다. 아주 예쁘게 울지도 않고 축하식 하였답니다. 봄방학이라 요셉동 아동들은‘펭이와 친구들의 남극대탐험’영화관람을 다녀왔는데 영화보다는 팝콘에 집착하는 모습에 웃고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차만 타고 나가면 좋아하는 아이들입니다. 점심은 집에 와서 햄버거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3월을 기다리고 있는 우리 아이들. 어서 개학해서 유치원 가고 싶어 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후원회원님!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것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의 막강한 힘입니다. 가족 모두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찬 나날 되시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8년 3월 아이들의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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