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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소식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들의집 작성일18-05-30 18:00 조회199회 댓글0건

본문

사랑하며 기쁨을 !!

후원회원님 안녕하십니까!
 맑고 푸른 5월! 자연이 주는 푸르름과 예쁘게 핀 꽃들이 너무 예뻐서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께 찬미를 드립니다. 이 좋은 계절에 평화가 넘치는 새로운 세상이 오고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기온차가 심한대도 아이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봄 캠프로 김해가야테마파크 다녀왔습니다. 당일 비가 와서 실내에서 쿠키를 굽고 구운 것 집으로 가지고 와서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말없이 조용하던 도윤이도 어린이집 다니면서 말도 많이 늘고 표현을 잘해서 의젓하게 다니고 있구요. 범한 생일에 위탁모께서 장미꽃 떡 케익을 택배로 보내 주셔서 아주 감사했습니다. 잊지 않으시고 축하해 주셔서요. 도윤이도 생일 맞아 축하해 주었습니다. 이다온 위탁모 가족이 오시어 1박 2일 외출 다녀왔는데 헤어지기 힘들어 할 줄 알았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방 엄마를 찾으며 잘 헤어졌습니다.
도윤 위탁모가족도 오시어 2박 3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도윤이도 울긴 했지만 집으로 들어와서 아이들 어울려 잘 지내고 있답니다. 멀리 서울에서 오시어 함께 해준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참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주말에는 날씨가 좋아서 아이들 밖에서 행복한 시간 가지며 그네도 타고 미끄럼틀도 이용하면서 지냈습니다. 배화유치부에서도 대연 수목원으로 체험학습 다녀왔습니다. 민호는 더 놀고 싶어서 차에서 내리면서부터 울고 왔습니다. 직원들 인권교육과 아이들 인권교육을 하게 되어 어린이집 아동들 일찍 데리고 와서 함께 인권교육 하였답니다. 어린이집 3명의 아이들과 방 엄마와 수녀2명 함께 ‘엄마랑 캠프’다녀왔습니다. 부모님들과 함께 하는 나들이라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고 함께 하면서 어린이집의 선생님들의 수고가 얼마나 많은 것도 알게 되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최민호와 정대호가 선아의집으로 전원 갔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예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후원회원님!
“참 소중한 당신입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삶이 새롭게 시작되고 평화가 넘치기를 바라시는 때인 듯합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감사한 마음 담아 가족모두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년 5월     

아이들의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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