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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소식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들의집 작성일18-06-19 09:13 조회42회 댓글0건

본문

섬세한 마음으로 건강을 !!

 

후원회원님 안녕하십니까!



“기억하는 한 살아있고, 기도하는 한 이루어집니다.”낮 기온은 한 여름을 연상케 하는 무더위로 벌써 여름이구나 싶습니다. 기온차가 심한 이때에도 아이들은 양호한 상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허동휘 아기가 새로 입소하였습니다. 아주 튼실하고 건강하고 순한 아기이고,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날에는 서울에서‘아빠스’팀 다섯 가족이 아이들과 함께 왔습니다. 화덕을 가져와서 피자를 굽고 파스타를 직접 만들어서 직원들과 아이들에게 점심을 마련해 주었답니다. 참 맛있게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오후에는 유희동에서 시작하여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시간 가졌답니다. 날씨가 좋아서 밖에서 비누방울 놀이, 자전거 타기, 사진 찍기 등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신나게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요셉동 아동들은 더 놀고 싶어 해 저녁까지 떠들썩한, 푸르른 5월의 즐거운 어린이날 이었습니다.

 

배화유치부 아동들은 학교 어린이 날 행사에 가서 선물도 받아왔으며, 예쁜 카네이션꽃과 쿠키를 만들어서 방 엄마들에게 선물하였고. 15일 스승의 날에는 아이들 모두와 함께 울산대공원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버스 두 대 대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울산이 33도나 되는 무더운 날씨라 아가들은 그늘에서 쉬고 에너지 넘치는 요셉동 아이들은 봉사자와 방 엄마들과 신나게 식물원, 동물원 다니면서 구경하고 놀다가 돌아왔습니다. 16일에는 촉탁의 이화모원장님 회갑일이라 모든 직원들과 아이들 초대받아 온천장 더파티에 가서 맛있는 점심식사 하고 왔습니다.

 

옹명미정, 장연, 은별이 생일맞이하여 축하해 주었고, 신재영은 유치원 유아반에 입학하기 위하여 해운대 특수교육지원청 가서 면접하고 왔구요. 여러 행사와 나들이로 아이들은 마냥 즐겁고 놀이가 많은 나날이었습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의 달에 저희아이들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후원회원님!

정원이 아주 아름다운 때입니다. 영산홍, 마가렛, 장미 등등. 꽃 향기가 저희들의 마음을 환하게 반겨 줍니다.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2018년 6월

         

 아이들의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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