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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9월 소식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들의집 작성일18-10-01 13:49 조회27회 댓글0건

본문

섬세한 마음으로 건강을 !!

후원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좋은 것일수록 그것을 얻는 데에는 긴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늘 이번 여름이 최고로 덥다 하지만 참으로 무더운 여름이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거의 매일 수영장에서 물놀이하면서 더위를 이겨내고, 마리아동 아이들도 따뜻한 물 받아놓고 튜브 타면서 수영하였답니다. 모든 아이들이 물을 참 좋아합니다. 수고하는 선생님들도 물놀이하면서 아이들에게 기쁨의 시간을 주었답니다.
도윤이는 일주일 동안 서울위탁모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가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구요. 백민서는 방 엄마와 함께 1박 2일 동안 캠프 가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퇴직교사 가족과 함께 계곡에 가서 1박 2일 동안 지내고 왔습니다. 민서는 더운 여름이지만 외출도 많이 하고 행복한 시간을 아주 많이 가졌답니다. 수혜, 예안, 생일을 맞이하여 축하해 주었습니다. 재혁이는 1박 2일간 뇌를 집중적으로 검사하기 위해서 병원 다녀 왔구요. YMCA어린이집 아동들은 스포원으로 몰놀이를 다녀왔답니다. 이제 외부 물놀이는 이것으로 마지막일 것 같아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배화유치원이 개학을 하였습니다. 요셉동 홀에서 신나게 장난감 가지고 시끌벅적하던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고 나니까 조용해졌습니다. 보영이는 방학숙제 걱정하더니 개학하여 신나게 다니고 있고, 자신의 힘으로 옷을 입으려고 무척 노력하고 있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서 삶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가방 아이들은 기어 다니고 옹알이하면서 커가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걱정했던 태풍도 지나가고 날씨가 조금 시원해진 것 갔습니다. 혹여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는 주변의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기를 빕니다.

후원회원님!
다가오는 추석명절!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복된 시간되세요. 저희도 보름달 보면서 우리에게 늘 든든한 힘이 되시는 분들 기억하며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가질게요.  기도로 함께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년 9월                    아이들의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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