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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소식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들의집 작성일18-11-22 11:51 조회63회 댓글0건

본문

섬세한 마음으로 건강을 !!

후원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잘 다스리면, 인간세계의 향기는 하늘의 신명까지도 감명시킬 수 있다.”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해서 건강관리를 조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아이들은 양호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유재혁, 신수빈이 울주에 있는 수연재활원으로 전원 갔습니다. 그곳에서 형, 누나들과 건강하게 잘 적응하기를 바라고 왔습니다. 우리집에는 새로운 아기 백우솔, 김사랑이 입소하였습니다. 사랑이는 백일 지난 여자아이이구요. 우솔이는 백일이 아직 안된 남자 아기인데 아주 순하게 방긋 방긋 웃으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배화유치부 아동들 고구마 캐는 체험 다녀왔는데,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서 아이들 잠바 입고 단단히 하고 가서, 엄청 큰 고구마를 봉지에 담아서 가지고 왔습니다.  임윤아 생일맞이하여 축하해 주었습니다. 예쁜 윤아는 이제 잘 걸어 다니고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는데 앞으로 말도 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YMCA 어린이집 아동들 3명은 ‘엄마랑 캠프’가 있어서 방 엄마들과 다녀왔는데 행복했다고 민서가 자랑을 했습니다.
요셉동 아동들은 직원들과 봉사자들 함께 경주월드로 가을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흐린 날이지만 소풍간다는 기쁨에 얼마나 행복해 했는지요. 신나게 놀이기구 타면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구요. 그리고 빨래방 봉사자들 40명과 함께 김해연지공원으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점심식사 함께하고 산책하면서 사진도 찍고 좋은 공기 마시면서 나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늘 말없이 봉사해준 고마운 분들께 함께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방과 식당 바닥공사를 하느라 3일간 분주했는데 마무리 되었답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는 분들의 덕분임을 감사하며, 깊어가는 가을 기쁨으로 채워 가려합니다. 

후원회원님!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가족모두 기쁘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년 11월                    아이들의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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