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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소식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들의집 작성일19-01-29 10:35 조회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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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의 손길로 재활을 !!

후원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당신을 사랑합니다”황금돼지의 해에 모든 사람들이 삶에 힘이 되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직원들과 함께 기쁘게 살아가기로 다짐하며  마리아동 홀에 모여서 새해시작으로 시무식을 하였습니다.
 외부어린이집 다니는 아동 6명은 방학이 끝나고 등원하여 신나게 다니고 있구요. 도윤이는 10일간 서울에 가서 사랑받으며 잘 지내고  왔습니다. 서울에 가 있는 동안 친구들이 보고 싶었다고 해서 이제 적응이 되었구나 싶었습니다. 4세 되는 최진영 아동이 입소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죽만 먹는 것도 어렵더니 하루 지나고 갈은 죽과 반찬을 아주 잘 먹고 있어서 우리 모두 놀랐습니다. 범한이가 요셉동으로 갔습니다. 아직 어리기만 한데 하루 만에 넓은 곳에서 왔다 갔다 하며 형, 누나들과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윤아와 예서가 미리 가 있어서 잘 적응하는 것 같습니다.
15년 동안 조리사로 근무 하셨던 분이 정년퇴임 하였습니다. 직원들에게 엄마처럼 잘해주어 감사했고, 새로 온 조리사 분도 얼마나 잘 하는지 직원들이 행복해 합니다. 어린이집에서는 모모로 실내놀이터와 김해 국립 어린이박물관에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YMCA어린이집 아동3명은 지하철 타기 체험을 다녀왔구요. 외부 체험을 통해서 아이들이 건강도 좋아지고 활동을 하면서 많이 달라지는 모습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놀이봉사자들과 함께 요셉동 아동들은 마당에서 자전거 타기 모래놀이를 하면서 신나게 놀기도 하며 겨울방학을 지냈습니다. 마리아동 아가들과 아이들은 양호한 상태로 겨울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호와 동성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축하해 주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배화유치부가 개학을 하였답니다. 아주 좋아라하며 등원하였습니다.

후원회원님!
“내 마음을 다하고 내 목숨을 다하고 내 힘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신명기 말씀. 감사한 마음 가득한 2월 고유 명절 설을 맞이하여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2019년 2월                  아이들의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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