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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소식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들의집 작성일19-07-31 09:57 조회1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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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의 손길로 재활을 !!
후원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참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잘 참을 수 있다. 명확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이제 무더위가 시작되고 비도 오고 변화가 많은 날씨입니다. 요 며칠은 더위로 인해 아이들도 힘들어했답니다. 최수혜가 7월 첫날 바오로 아람터로 전원 갔습니다. 손에 멜로디북이 없으면 불안해하는 수혜가 그곳에서 언니들과 잘 적응하기를 기도합니다. 신재영은 꿈사랑어린이집에 입학하여 좋아라 하면서 통학차 타고 기쁘게 등원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촉탁의 이화모원장님이 섭외하여 1년 한 번 전체 안과 진료를 해 주신, 조행임 선생님이 변함없이 오셔서 아이들 안과진료를 해주셨습니다.
배화유치부 아동들은 여름방학을 하였습니다. 긴 방학을 집에서 지내야 합니다. 놀이터에서 수영장에서, 물놀이 모래놀이하면서 까맣게 얼굴을 그을려 보려고 합니다.
복날 맞이하여 빨래방 봉사자 21명의 어르신들께 해마다 하는 ‘복잔치’삼계탕 준비하여 드렸습니다. 늘 변함없이 오시는 분들께 참 감사합니다. 이제는 연로하셔서 못 오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도 20년 이상을 거의 매일 기저귀와 옷을 널고 개어 주시는 분들입니다.
요셉동 아동들이 손꼽아 기다린 통도아쿠아 실내 수영장 나들이! 아쉽게도 태풍이 오고 비가 많이 와서 포기하여 아쉽지만 유희동에서 봉사자들과 놀이하면서 지냈답니다. 아이들은 참 적응을 잘하는 것 같아요. 아쉬움 금방 잊어버리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귀염둥이 김사랑, 똑똑이 백우솔 돌잔치를 하였습니다. 우솔이는 아주 양호한 편이라 반응이 아주 좋아서 벌써 붙잡고 서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생일을 맞이했던 이수영도 축하해 주었답니다.
마리아동 아동들은 올해도 물놀이를 앞마당 수영장에서 따뜻한 물 받아놓고 수영하였는데 오히려 방엄마들, 함께 한 직원들이 더 재미있어 했습니다. 날씨는 흐렸지만 행복한 물놀이였구요. 앞으로도 날씨 좋은날은 방엄마들과 계속 물놀이 하려고 합니다. 외부 어린이집 다니는 아동들도 일주일간 방학입니다. 집에서 신나게 물놀이 하면서 지내려고 합니다. 모든 은인들 덕분에 상반기 잘 마치고 아이들 모두 방학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후원회원님!
“하느님, 저를 지켜주소서. 당신께 피신합니다.(시편 16,1)”무더운 날씨에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어려움이 많은 이 시기에 모두 힘내시고  하느님의 축복 가득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19년 8월                  아이들의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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