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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소식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들의집 작성일21-05-31 18:02 조회60회 댓글0건

본문

섬세한 마음으로 건강을 !!
 
후원회원님 안녕하십니까!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입니다.”우리집 정원에는 해마다 피는 빨강 넝쿨 장미꽃과 마가렛 꽃이 아름답게 피었답니다. 봉사자들이 5월 봄에는 사진도 찍고 꽃이 많아서 봉사 오는 날 꽃구경하고 간다며 좋아라 하셨는데 현재는 우리들만 즐기며 보고 있답니다.
  어린이날 우리 아이들과 직원들이 아주 신나게 즐겼습니다. 정원에서는 보물찾기, 풍선놀이, 그리고 비눗방울 놀이를 하였으며 맛있는 간식은 특식으로 옛날에 먹었던 ‘달고나’를 먹었습니다. 진짜 달긴 한데 너무 맛있어했습니다. 오전 오후 놀고 사진도 많이 찍고 행복해 했구요. 그리고 후원단체에서 놀이기구를 선물 받았는데 백원 동전을 넣으면 움직이면서 노래도 나오고 운전대도 돌릴 수 있는 아주 즐거운 놀이기구여서 아이들 서로 타려고 합니다. 요셉동, 마리아동 따로 해놓고 동전 넣는 법도 가르쳐 주고 차례를 기다리고 질서도 배우고 있습니다. 몇몇 어린아이들은 무서워하면서 안 타려고 도망 다니고 있구요.
  현재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 입원 중인 김사랑이 백일이라 병원 가서 면회하고 축하해 주고 기도해 주고 왔습니다. 좀 건강해져서 아픔 없이 지냈으면 좋겠는데 계속 치료받으며 검사도 하고 있답니다.
  남승윤 두 번째 생일 맞이하여 축하해 주었는데 공룡을 아주 좋아해 커다란 공룡 풍선을 옆에 놓고 축하식을 하였는데 참 의젓한 모습이었습니다. 김장연은 제일 큰 형으로 이곳에서의 마지막 7세 생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아이들 양호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회원님!
“정녕 당신의 도우심으로 제가 무리 속에 뛰어들고 제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성벽을 뛰어넘습니다.”(시편 18.30) 좋은 계절에 가족 모두가 기쁨 가득한 일상이 되시고 건강하시기를 마음 모아 기도드립니다.






2021년 6월                    아이들의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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