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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소식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이들의집 작성일17-09-07 14:18 조회88회 댓글0건

본문

따뜻한 사랑으로 기쁨을 !!
   
후원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선선하고 상쾌한 바람과 높고 푸른 하늘이 마음을 활기 있게 하는 가을입니다.  뒷산에 알밤도 주워서 삶아 먹었구요. 벌써~ 하면서 결실의 계절임을 느끼며 세월의 빠름을 깨닫게 됩니다.
가브리엘이 서툴기는 하지만 혼자서 걸을 수 있게 되고, 학령기가 되어 8월 초에 꽃동네로 전원 갔습니다. 말도 잘하고 똑똑했었는데 그곳에서 학교 다니면서 잘 생활하리라 믿어요. 새로 입소한 우솔이는 처음에는 낯설어하더니 적응 잘하여 누나, 형들과도 잘 어울리며 생활하고 있고, 새들원에서 생활하는 종민이와 선이는 방학이라 다니러 와서 하룻밤 자고 갔습니다. 교사들이 데리고 가서 영화 보여 주고 맛있는 것 사주어 행복하게 지내다 갔답니다.
수혁이는 꿈사랑어린이집에 입학하여 다니고 있는데 아주 기쁘게 다니고 있구요. 생일을 맞은 빛나, 수혜, 예안이도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현이는 언어치료사와 함께 휴가 다녀왔구요. 방학이라 아이들이 많이 심심해하고 있는데 놀이봉사자 팀에서 더운 여름에도 변함없이 찾아와서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답니다. 건이는 많이 아프게 지냈는데 좋아져서 다시 밥도 먹고, 소리도 지르며 봉사자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2학기부터 배화유치원 다니게 되었습니다. 대호 위탁모 가족이 오셔서 대호 데리고 바닷가에 함께 다녀와 감사한 마음입니다. 유치원 선생님들도 방학이라고 영아반 아이들 데리고 하루 외출 다녀오기도 하였답니다. 방학 동안 집에서 지내느라 갑갑해했는데 배화유치원이 개학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무더웠던 여름이었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었던 시간 이였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후원회원님!
날씨가 선선해져서 아이들은 산책도 하고 밖에서 놀이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놀 수 있는 참 좋은 계절입니다. 후원회원님 가족 모두도 결실의 계절에 기쁘고 복된 날 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7년 9월                  아이들의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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